전국에 구름이 많으며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쏟아지겠다.
27일에는 오후 3시부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삼성-한화), 창원 NC파크(KIA-NC), 인천 SSG랜더스필드(두산-SSG), 서울 잠실구장(KT-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더블헤더 경기가 펼쳐친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리고 있는 비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다행히 중부 지방과 전북, 경북은 낮부터 대체로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평년(아침 11~19도, 낮 23~26도)보다 기온이 약간 높은 곳이 많겠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이 예상된다.
◆선발투수 예고
창원(KIA 산체스 VS NC 송명기)
대전(삼성 와이드너 VS 한화 김기중)
잠실(KT 주권 VS LG 켈리)
문학(두산 브랜든 VS SSG 김광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