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쌀쌀하겠다.
5일에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삼성), 수원 KT위즈파크(KIA-KT), 부산 사직구장(LG-롯데),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4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북부의 높은 산지와 강원내륙과 산지는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16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대구(한화 김기중 VS 삼성 뷰캐넌)
수원(KIA 양현종 VS KT 조이현)
사직(LG 임찬규 VS 롯데 한현희)
문학(NC 이재학 VS SSG 오원석)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