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개회식이 22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문체부 장미란 2차관이 개회식에 참석, 대한민국 선수단 입장시 박수를 치고 있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44개국 5,121명(선수 3,020명/ 임원 2,101명)이 참가한 가운데 21개 종목에 출전할 선수 208명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종합 4위를 목표로 세웠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항저우(중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