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시리즈다.
KBO가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시작하는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 예매를 6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LG는 1994년 이후 29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며, KT는 2021년 첫 우승 이후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