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빼든 삼성, 김호재·송준석·박세웅·장지훈 등 11명 선수 보류선수 명단 제외 [공식발표]

삼성 라이온즈가 11명 선수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삼성은 11월 25일 “현재 선수단 구성과 향후 육성적 측면을 함께 고려해 11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보류선수 명단 제외 선수는 투수 노건우, 박세웅, 장지훈, 김용하, 김준우, 맹성주, 박용민, 내야수 김호재, 이태훈, 윤정훈, 외야수 송준석 등 11명이다.

삼성 내야수 김호재. 사진=김재현 기자
삼성 내야수 김호재. 사진=김재현 기자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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