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1.26 17:38:04
‘2023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종범신팀’과 양준혁 감독이 이끄는 ‘양신팀’으로 나눠 대결을 벌인다.
김용의가 손흥민 유니폼을 입고 강력한 슈팅을 날리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