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러브 수상 축하하는 오지환의 두 아들 [MK포토]

‘2023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LG 오지환이 아들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