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영 ‘우아한 골밑슛’ [MK포토]

21일 오후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신한은행 경기가 열렸다.

하나원큐는 5승 8패로 4위, 신한은행은 1승 12패로 최하위 6위다.

하나원큐 양인영이 신한은행 수비수들을 제치고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

사진설명

부천(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