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은 3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3라운드 15경기에서 총 6건의 페이크 파울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올 시즌 2라운드 11건보다 5건 줄어든 수치다.
3라운드 기간 페이크 파울을 기록한 선수는 총 6명이다. 이 중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은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페이크 파울을 기록하며 누적 2회로 총 20만원의 반칙금을 부과받았다.
나머지 5명의 선수는 올 시즌 첫 번째 페이크 파울을 기록했으며 모두 경고가 주어졌다.
▲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
부천 하나원큐 김시온_ 2023년 12월 10일 1차 경고
부천 하나원큐 신지현_ 2023년 12월 10일 1차 경고
아산 우리은행 고아라_ 2023년 12월 11일 1차 경고
인천 신한은행 김지영_ 2023년 12월 17일 1차 경고
부산 BNK 진안_ 2023년 12월 20일 1차 경고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_ 2023년 12월 20일 2차 반칙금 20만원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