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잇세이, 부상 김준우 대체 올스타전 선수 발탁 [공식발표]

우리카드 잇세이(29, 일본)가 삼성화재 김준우의 올스타전 대체 선수로 결정됐다.

KOVO는 23일 “전문위원회는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가 어려운 김준우를 대신해 남자부 V-스타 미선발 미들블로커 가운데 팬투표 차순위 득표자 중 17,321표를 득표한 잇세이를 대체 선수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우리카드 잇세이는 일본 V.리그 파나소닉 팬더스 출신으로 이번 시즌 아시아쿼터를 통해 V-리그에 입성, 201cm라는 신장을 기반으로 총 24경기 출전, 65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KOVO
사진=KOVO

한편, 도드람 2023-24 V-리그 올스타전은 다가오는 2024년 1월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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