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태권도원 여행가는 달’ 맞아 입장료 50% 할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갑)이 ‘2024년 태권도원 여행가는 달’을 맞아 3월 31일까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추진하는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원 입장료를 50% 할인한다. 4인 가족 기준(*성인 2명, 아동 2명) 1만4000원이던 입장료가 7000원으로 낮아지는 셈이다.

*태권도원 입장료(1인): 성인 4000원 / 소인·청소년 3000원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이 기간 태권도원 상설 공연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와 주말 및 삼일절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올해 완전히 새로워진 상설공연 ‘태권도사’ 관람 후에는 공연단원들과 기념 촬영 및 태권체조, 미트 팡팡 등 체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3월 29일부터는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오전과 오후 2차례로 확대 운영한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기획전시와 상설 전시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태권도 라키비움’도 둘러볼 수 있다. 태권도 영상 기록물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자료를 만든 후, QR코드를 활용해 내 휴대전화로 전송할 수도 있다. 특히 ‘어린이 라키비움’에서는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책을 읽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등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

태권도원 상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태권도원 T1공연장.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태권도원 상설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태권도원 T1공연장.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태권도원 전망대에서 바라 본 풍경.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태권도원 전망대에서 바라 본 풍경.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이외에도 AR·VR 장비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YAP!’과 봄을 향해 가고 있는 백운산과 덕유산, 민주지산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전망대’ 등 태권도원은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이사장 직무대행은 “봄을 앞두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태권도원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국기 태권도의 멋스러움을 느끼고 231.4만㎡ 자연 속 태권도원에서 휴식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