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감독 ‘프레디 프리먼 홈런 축하’ [MK포토]

1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스페셜 매치 키움 히어로즈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A 다저스가 14-3으로 승리했다.

1회초 2사 LA 3번 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우월 솔로 홈런을 친 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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