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23 16:31:52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개막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선발은 한화 류현진과 LG 엔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4회말 2사 1,3루에서 LG 박해민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