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임찬규의 16구째 만에 안타 생산’ [MK포토]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한화 하주석이 LG 선발 임찬규의 16구째를 중전안타로 연결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