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24 17:14:32
한화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와의 경기에서 선발 페냐의 6.2이닝 6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페라자와 쐐기스리런포를 쏘아올린 채은성의 활약을 앞세워 8-4 승리를 거뒀다.
한화 최원호 감독과 시즌 첫 승을 챙긴 페냐가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