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코치 ‘박종훈, 오늘은 여기까지’ [MK포토]

27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SSG 선발 박종훈이 3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한화 채은성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 강판 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