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이 올 시즌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서울은 4월 3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시즌 K리그1 5라운드 김천상무와의 대결을 벌인다.
서울은 4-4-2 포메이션이다. 일류첸코, 조영욱이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임상협, 팔로세비치가 좌·우 측면에 포진하고, 기성용, 류재문이 중원을 구성한다. 최 준, 강상우가 좌·우 풀백으로 나서는 가운데 김주성, 권완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최철원이 지킨다.
린가드는 2경기 연속 출전 명단 제외다.
린가드는 3월 A매치 휴식기 후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31일 강원 FC전에 결장한 바 있다.
김천전 서울 벤치엔 윌리안, 시게히로, 한승규, 김진야 등이 대기한다. 31일 강원 원정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윌리안은 2경기 연속 ‘특급 조커’ 역할을 맡는다.
상암(서울)=이근승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