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13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4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현대와 광주FC의 경기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주유나이티드와 김천상무가, 울산 문수축구전용구장에서는 울산현대와 강원FC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유나이티드와 김천상무의 경기가 펼쳐지는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5㎜ 안팎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 외에 전국 대부분 지역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8∼14도, 낮 최고기온은 20∼28도로 예보됐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전주 27도, 서울 27도, 제주 21도, 울산 24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