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2사 1루에서 키움 1루 주자 이형종이 김휘집의 2루타 때 홈에서 세이프되자 이강철 KT 감독이 비디오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판독 결과 이형종은 번복 없이 득점을 인정받았다.
11승 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5승 15패로 리그 9위의 KT는 키움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