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한국핸드볼연맹 H리그 남자부 정규시즌이 4월21일 끝났다.
정규시즌 1위 두산은 5000만 원, 2위 SK호크스는 2000만 원, 3위 하남시청은 1000만 원을 상금으로 받는다.
시상은 한국핸드볼연맹 박현 부총재가 맡았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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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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