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다. 285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400만 관중 돌파 소식을 전했다.
이는 2012년 255경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또한 10구단 체제가 된 2015년 기준으로 가장 빠르다. 종전 기록은 2018년 328경기.
이날 대구(한화-삼성) 24000명, 사직(NC-롯데) 22758명, 잠실(LG-두산) 23750명, 광주(KT-KIA) 20500명이 가득 들어찼다. 고척(SSG-키움) 경기에도 10462명이 찾았다. 6월의 첫날에만 101470명이 야구장에 왔다.
현재까지 누적 관중은 4,096,149명이며, 평균 관중은 14,372명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