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7 22:41:18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KIA 네일, 두산 알칸타라가 나섰다.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이유찬 땅볼 때 KIA 이범호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