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 잭팟’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적중 결과 발표

공식 인터넷 사이트 ‘베트맨’에서 1등 적중자 탄생
1등 외 중복 적중으로 약 23억 원 수령 예상
39회차에서는 약 4억원의 1등 적중금이 이월된 상태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 26일(수) 오후 6시 50분까지 판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지난 6월 19일(수)부터 20일(목)까지 진행된 유로2024 3경기 및 미국프로축구(MLS) 11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발표한 적중 결과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에서 14경기를 모두 맞힌 1등은 1건이었다. 지난 회차 이월금인 12억556만750원을 포함한 1등 적중금은 총 22억1288만8000원이다.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적중결과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적중결과
올해 ‘베트맨’ 축구승무패 20억 원 이상 적중은 38회차가 처음

이번 1등 적중자는 ‘베트맨’을 통해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게임에서 3만2000원으로 여러 조합을 구매했다. 그 결과, 1등 1건(22억1288만8000원), 2등 5건(1억2591만5950원), 3등 10건(846만5000원), 4등 10건(197만6200원) 등 26건을 중복으로 맞혀, 모두 23억4924만5150원을 받는다.

올해 ‘베트맨’에서 20억 원 이상 고액 적중 사례는 38회차가 처음이다. 승무패 1등 고액 적중은 대부분 판매점에서 발생했거나 다수의 1등 적중자가 발생한 경우에 베트맨을 통해 당첨된 사례는 있었다. 하지만, ‘베트맨’에서 20억 이상 고액 적중은 38회차가 처음이다. 이는 베트맨 고객 수가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와 관련이 있어 보인다.

38회차 적중은 총 2294건, 환급액은 32억 원에 달해…39회차 1등 적중자 미발생으로 4억 원 쌓여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는 1등 이외에 2등부터 4등의 적중 건수 및 개별 환급 금액은 2등(16건/2518만3190원), 3등(238건/84만6500원), 4등(2039건/19만7620원)이었다. 1등부터 4등까지 모든 적중을 합산한 건수는 2294건이었고, 1등 이월금과 개별 환급을 모두 합친 금액은 32억2023만3220원에 달했다.

38회차에 이어 국내 프로축구(K리그) 및 일본 프로축구(J리그) 14경기 대상으로 진행된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에서는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4억5,869만1750원이 이월됐다.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 대상경기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 대상경기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는 6월 26일(수) 오후 6시 50분까지 참여 가능하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26건을 중복으로 맞힌 1등 적중자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4억 원의 1등 적중금이 이월된 축구토토 40회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에 대한 자세한 경기 분석 내용 등은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 토토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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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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