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페라자 ‘화끈하게 넘겼어’ [MK포토]

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에서 한화 페라자가 키움 선발 후라도를 상대로 시즌 17호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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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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