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23 21:36:49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9회초에 등판한 두산 김택연이 6-3 승리를 마무리 지으면서 최연소 10세이브를 달성했다.
이승엽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는 김택연.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