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도 무더위 속에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13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 고척스카이돔(KIA-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T-삼성), 창원 NC파크(SSG-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LG-한화)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권, 전라권 서부,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부 5∼40㎜, 대전·세종·충남, 충북 중·북부, 제주도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3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가끔 소나기 <최고기온 35도>
▲ 대전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5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3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3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