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9.05 21:52:51
홍명보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차전을 가졌다.
손흥민이 상대 골키퍼까지 제친 후 슈팅을 시도했지만 크로스바를 때리면서 골문을 외면하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