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장성우 ‘마법은 계속된다’ [MK포토]

5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KT가 문상철의 결승 투런홈런을 앞세워 3-2 한 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선발 고영표도 4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말에 등판한 KT 박영현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장성우 포수와 환호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