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데뷔 21년만에 드디어 한국시리즈 첫 출전해요’ [MK포토]

2024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0일 오후 2시 광주 라마다플라자 바이 윈덤 충장 호텔에서 열렸다.

2017년 이후 7년 만에 통합 우승을 노리는 KIA는 이범호 감독과 선수대표로 양현종, 김도영이,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삼성은 박진만 감독과 선수 대표로 강민호, 김영웅이 참석해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다.

삼성 강민호가 출사표를 밝히고 있다.

사진설명

광주=김영구 MK 스포츠 기자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