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5 21:09:13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경기가 열렸다.
8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삼성 김지찬이 KIA 최지민에게 사구를 맞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