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6 16:19:54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6회초 1사 1루에서 KIA 소크라테스가 점수차 벌리는 투런홈런을 치고 조재영 코치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