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 경기가 열렸다.
페퍼저축은행 선수들이 1세트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지수 학교 폭력 여파…제작사에 8.8억 배상해야
▶ 검찰 “김세의, 김수현 허위 사실 25회 유포”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소유, 우월한 볼륨감 & 과감한 노출 원피스
▶ 박지현, 미국 여자농구 최고 스타 잇달아 저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