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2.02 18:24:32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흥국생명과 정관장 경기에서 선두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1(25:21 22:25 25:10 25:23)로 승리하면서 파죽의 5연승으로 시즌 20승을 선착했다.
흥국생명 김연경과 마테이코가 4세트 후반 득점에 성공한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