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올 시즌 가장 중요한 일전에 나선다.
아스널은 2월 27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아스널은 4-3-3 포메이션이다. 미켈 메리노가 전방에 서고, 트로사르, 은와네리가 좌·우 공격수로 나선다. 조르지뉴, 라이스, 외데고르가 중원을 구성한다. 칼라피오리, 팀버가 좌·우 풀백으로 나서고, 살리바, 마갈량이스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라야가 지킨다.
아스널은 올 시즌 EPL 26경기에서 15승 8무 3패(승점 53점)를 기록하고 있다. EPL 20개 구단 중 2위다.
아스널은 단독 선두 리버풀을 승점 11점 차로 추격 중이다.
노팅엄은 아스널에 승점 6점 뒤진 EPL 3위다. 노팅엄은 올 시즌 EPL 돌풍의 팀이다.
아스널은 노팅엄전 승리가 절실하다.
아스널은 23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0-1로 충격패했다.
아스널은 이날 패배로 리그 15경기 무패(10승 5무) 행진을 마감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