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이범호 감독 ‘반가운 인사’ [MK포토]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한화 김경문 감독, KIA 이범호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대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