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림·정예림 잔류! 이명관·김나연 결렬! WKBL, 9일까지 FA 2차 협상

WKBL은 4일 FA 1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1차 FA 대상자 중 2명이 잔류했고 2명은 2차 협상으로 넘어갔다.

먼저 부천 하나은행의 정예림이 계약 기간 3년, 총액 2억원(연봉 1억 80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은 계약 기간 4년, 총액 2억 500만원(연봉 1억 85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잔류했다. 사진=WKBL 제공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은 계약 기간 4년, 총액 2억 500만원(연봉 1억 85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잔류했다. 사진=WKBL 제공

그리고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은 계약 기간 4년, 총액 2억 500만원(연봉 1억 8500만원, 수당 2000만원)에 잔류했다.

삼성생명의 김나연, 아산 우리은행의 이명관은 결렬됐다. 김나연은 4500만원을 원했으나 삼성생명은 4000만원을 제안했다. 이명관은 1억 7000만원을 원했지만 우리은행은 1억 6000만원을 제시했다.

김나연과 이명관은 2차 FA 협상 대상자인 강계리, 구슬, 신지현, 이경은, 김정은과 함께 9일까지 협상 기간을 갖는다.

이명관은 1억 7000만원을 원했지만 아산 우리은행은 1억 6000만원을 제시했다. 사진=WKBL 제공
이명관은 1억 7000만원을 원했지만 아산 우리은행은 1억 6000만원을 제시했다. 사진=WKBL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