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건 ‘1회부터 쉽지 않네’ [MK포토]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초 무사 만루에서 키움 선발 조영건이 롯데 나승엽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