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가수 유주가 시구를 마치고 시타 시포에 나선 MLB 레전드 매니 라미레즈, 루이스 알리시아와 인사하고 있다.
고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