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6.06 18:12:17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4회말 2사 1, 3루에서 LG 선발 치리노스가 키움 송지후를 삼진처리한 후 공수교대를 위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