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10.14 19:53:09
14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이 열렸다.
5회초 1사에서 삼성 선발 후라도가 SSG 김성욱에게 첫 안타를 맞고 고개를 떨구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