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없어도 든든하네! ‘韓 최고 재능’ 양민혁 향한 ‘코번트리 출신’ 매디슨의 애정 미쳤다…“가보자고! 행운을 빌어 민혁”

손흥민이 없어도 양민혁은 든든하다.

대한민국 축구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는 양민혁은 2024-25시즌 후반기 토트넘 홋스퍼 입단 이후 퀸스파크레인저스(QPR) 및 포츠머스 임대를 거쳐 2025-26시즌 후반기 코번트리 시티로 다시 임대된다.

코번트리 시티는 ‘첼시 전설’ 프랭크 램파드가 지휘하는 팀이다. 현재 챔피언십 1위에 올라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다.

양민혁에게 있어 손흥민은 떠났지만 매디슨이 있다. 사진=X
양민혁에게 있어 손흥민은 떠났지만 매디슨이 있다. 사진=X

양민혁에게는 또 한 번의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토트넘 홋스퍼 조기 복귀설 등 여러 소문의 중심에 섰다. 포츠머스에서 경쟁력을 보이지 못한 건 아쉽지만 다시 한 번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을 알려 기대받고 있다.

이때 그동안 양민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제임스 매디슨이 코번트리 시티 이적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매디슨에게 있어 양민혁의 코번트리 시티 입성은 특별한 일이다. 매디슨의 고향이 바로 코번트리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축구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는 양민혁은 최근 포츠머스를 떠나 코번트리 시티로 향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첼시 전설’ 프랭크 램파드가 지휘하는 팀이다. 현재 챔피언십 1위에 올라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다. 사진=코번트리 시티 SNS
대한민국 축구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는 양민혁은 최근 포츠머스를 떠나 코번트리 시티로 향했다. 코번트리 시티는 ‘첼시 전설’ 프랭크 램파드가 지휘하는 팀이다. 현재 챔피언십 1위에 올라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다. 사진=코번트리 시티 SNS

매디슨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코번트리 시티에서 활약했고 42경기 출전, 5골 5도움을 기록했다. 유스 아카데미부터 시작, 1군에 올라선 뒤 활약한 그다. 그런 그이기에 자신의 고향 팀으로 향한 양민혁을 더 아낄 수밖에 없었다.

매디슨은 “가보자고 민혁! 정말 멋진 도시, 멋진 클럽이야. 프리 시즌 때 내가 말해줬잖아(웃음). 행운을 빌어, 친구”라고 전했다.

양민혁은 올 시즌 16경기 동안 3골을 넣고 있다. 지난 시즌 QPR에서는 14경기 동안 2골을 기록했다.

매디슨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코번트리 시티에서 활약했고 42경기 출전, 5골 5도움을 기록했다. 유스 아카데미부터 시작, 1군에 올라선 뒤 활약한 그다. 그런 그이기에 자신의 고향 팀으로 향한 양민혁을 더 아낄 수밖에 없었다. 매디슨은 “가보자고 민혁! 정말 멋진 도시, 멋진 클럽이야. 프리 시즌 때 내가 말해줬잖아(웃음). 행운을 빌어, 친구”라고 전했다. 사진=더 스퍼스웹 SNS
매디슨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코번트리 시티에서 활약했고 42경기 출전, 5골 5도움을 기록했다. 유스 아카데미부터 시작, 1군에 올라선 뒤 활약한 그다. 그런 그이기에 자신의 고향 팀으로 향한 양민혁을 더 아낄 수밖에 없었다. 매디슨은 “가보자고 민혁! 정말 멋진 도시, 멋진 클럽이야. 프리 시즌 때 내가 말해줬잖아(웃음). 행운을 빌어, 친구”라고 전했다. 사진=더 스퍼스웹 SNS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 입단 후 “전통과 역사가 깊은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했을 때 팀 안에 흐르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느꼈고 그 부분이 이 구단의 팀원이 되는 데 더욱 기대감을 갖게 했다. 감독님이 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녹아들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설명해줬다. 덕분에 이곳이 내게 맞는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코번트리 시티가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 싶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적응, 내 장점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며 왜 이 자리에 있는지 증명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풋볼 런던’은 “이번 결정은 양민혁이 포츠머스에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민혁은 램파드가 이끄는 코번트리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코번트리는 최근 챔피언십 1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어 신선한 자극과 돌파구가 절실한 상황이다. 그들은 2001년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으며 램파드는 젊은 선수 육성에 검증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 입단 후 “전통과 역사가 깊은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했을 때 팀 안에 흐르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느꼈고 그 부분이 이 구단의 팀원이 되는 데 더욱 기대감을 갖게 했다. 감독님이 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녹아들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설명해줬다. 덕분에 이곳이 내게 맞는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코번트리 시티가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 싶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적응, 내 장점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며 왜 이 자리에 있는지 증명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X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 입단 후 “전통과 역사가 깊은 클럽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했을 때 팀 안에 흐르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강하게 느꼈고 그 부분이 이 구단의 팀원이 되는 데 더욱 기대감을 갖게 했다. 감독님이 나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녹아들어야 하는지 아주 명확하게 설명해줬다. 덕분에 이곳이 내게 맞는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코번트리 시티가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고 싶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적응, 내 장점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며 왜 이 자리에 있는지 증명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X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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