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메날두? 음바페? ‘신성’ 야말이 전설 다 제쳤다…SNS 인기 폭발! 1년 동안 팔로워 58% 증가 “놀라울 정도로 빠른 성장”

‘신성’ 라민 야말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를 모두 제쳤다.

세계 최고의 유망주,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2007년생 야말은 아직 10대 어린 선수임에도 엄청난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인기도 많다.

야말의 인기는 SNS 핵심 지표로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공격 재능은 수많은 축구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러한 관심은 디지털 세계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유망주,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2007년생 야말은 아직 10대 어린 선수임에도 엄청난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인기도 많다. 그는 메시의 진정한 다음이라고 볼 수 있다. 사진=X
세계 최고의 유망주,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2007년생 야말은 아직 10대 어린 선수임에도 엄청난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인기도 많다. 그는 메시의 진정한 다음이라고 볼 수 있다. 사진=X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야말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두 주목받고 있으며 이 영향력은 SNS 핵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그는 미디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으며 인기 역시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별한 재능은 물론 아르헨티나 가수 (니키)니콜과의 관계가 가져온 화제성 역시 이 현상에 크게 기여한 요소가 됐다”고 전했다.

‘다이렉TV 스포츠’에 의하면 야말의 SNS 팔로워는 1년 동안 무려 58% 증가했다. 신규 팔로워는 3800만명이었다.

지난 1년 기준, 메시는 1%(약 600만명), 호날두는 3%(약 2170만명), 음바페는 6%(약 740만명) 증가했다.

이제는 디지털 존재감이 대단히 커진 시대다. 야말은 이러한 시대의 중심에서 메시, 호날두, 음바페를 제치고 가장 주목받고 또 인기 있는 선수라는 걸 증명했다.

메시와 야말, 최고의 신구조화다. 사진=X
메시와 야말, 최고의 신구조화다. 사진=X

한편 야말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슈퍼컵에 출전, 3-2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야말은 득점하지 못했으나 위협적인 움직임을 통해 티보 쿠르투아를 꾸준히 괴롭혔다. 쿠르투아는 멋진 선방을 수차례 펼쳤으나 결국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올 시즌 23경기 출전, 9골 11도움을 기록 중인 야말. 그의 커리어에 아직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

야말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슈퍼컵에 출전, 3-2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AFP=연합뉴스
야말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의 스페인 슈퍼컵에 출전, 3-2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AFP=연합뉴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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