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로 다시 돌아온 박병호 잔류군 선임 코치가 언론 인터뷰를 가졌다.
박병호 코치가 인사말을 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박병호는 코치를 맡으면서도 선수 때의 배번 52번을 계속해서 달기로 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