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수 선수촌장 “설상종목 비약적 발전 성과” [동계올림픽]

대한민국은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여 종합 13위를 차지했다.

▲쇼트트랙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스노보드 종목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땄다.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 겸 2026 올림픽 선수단 부단장은 해단식 및 결산 기자회견에서 “전통적인 빙상 강국의 면모를 넘어 설상종목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이 큰 성과”라고 자평했다.

최가온이 2026년 2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 후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최가온이 2026년 2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 후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여자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은 2018년 제23회 평창대회 스노보드 준우승이 동계올림픽 설상종목 처음이자 마지막 메달이었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대회에서만 입상 횟수를 4배로 늘렸다.

동계올림픽 역대 종목별 메달

쇼트트랙: 금28 은19 동13 합계60

스피드스케이팅: 금5 은10 동5 합계20

스노보드: 금1 은2 동1 합계4

피겨스케이팅: 금1 은1 합계2

스켈레톤: 금1

봅슬레이: 은1

컬링: 은1

통산: 금36 은34 동19 합계89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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