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4.12 14:40:05
1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키움 안우진이 선발로 등판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후 모자를 벗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3승 9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심기일전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7위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