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9 20:55:05
29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6회말 무사에서 선두타자로 나온 KIA 나성범이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