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 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건전하고 올바른 스포츠 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소액 구매 건전화 캠페인,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를 전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포츠토토 이용자들이 스스로 게임 몰입도를 점검하고, 무분별한 과몰입을 예방하며, 합리적인 소액 베팅 습관을 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익성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발매 촉진을 넘어 스포츠팬들이 건전한 레저 스포츠로 토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제도적 장치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건전화 프로그램은 이용자가 스스로 참여해 게임 패턴을 점검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세부 코너로 구성되었다. 베트맨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 셀프 진단평가: 이용자가 자신의 투표권 구매 성향과 몰입도를 객관적인 지표로 점검해 보는 진단 프로그램입니다.
• 셀프 구매계획: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수준의 구매 및 손실 한도를 미리 설정하여 과도한 지출을 방지합니다.
• 셀프 휴식 계획: 지정된 기간 동안 스스로 스포츠토토 구매를 쉬어가는 휴식 일정을 계획하여 건전한 여가 생활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캠페인 참여율을 높이고 건전한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채로운 경품 추첨 행사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 고객과 소액 구매 실천 고객을 나누어 총 350명에게 행운의 기회가 돌아간다.
먼저 건전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롯데상품권 2만 원권(40명)과 투썸플레이스 1만 원권(160명) 등 총 200명에게 경품을 준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1만 원 이하의 소액으로 투표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액 구매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해당 그룹에서는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 원권(30명), 올리브영 상품권 1만 원권(120명) 등 총 150명에게 감사의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에 대해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액 베팅을 지양하고, 소액으로 스포츠 관람과 경기의 묘미를 함께 즐기는 건전한 구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라며, “많은 스포츠팬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이용 습관을 돌아보고, 더욱 건강하고 유익한 토토 라이프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소액 구매 건전화 캠페인’의 최종 당첨자 명단은 다가오는 12월 10일(목)에 발표될 예정이며, 캠페인 참여 및 상세한 세부 요강은 스포츠토토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전한 스포츠 레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