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2 넵스 마스터피스' 최종 4라운드 9번 홀에서 양제윤이 아깝게 버디 퍼팅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홍천) = 김현민 기자 / 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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