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정원 수원 감독이 후반전에서 페널티킥 판정에 화를 내며 물병을 걷어 차고 있다.
서 감독은 계속된 항의에 퇴장을 당했다.
서울은 9승 2무 3패, 승점 29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는 반면, 수원은 2승 8무 4패, 승점 14점으로 9위를 기록 중이다. 양 팀의 승점 차는 15. 경기 수로는 5경기 차이다.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서울은 이날 경기에서 수원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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