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호-박세혁 `50승 마무리한 배터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8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NC에 역전승을 거두며 50승 고지에 선착했다.

두산은 선발 니퍼트의 호투와 민병헌과 김재호, 에반스 등 타선이 살아나면서 NC에 12-3으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두산 마무리 이현호와 포수 박세혁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5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